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학살을 한 인물, 마오쩌둥


역사 공부를 하다보면, 이게 정녕 사실인가? 라는 의문이 들정도로 마음 불편한 일들이 정말 많은데요. 인류 역사는 늘 전쟁과 탄압, 그에 따른 학살이 따르는 경우가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최근 마주한 가장 불편한 내용은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학살을 한 나라' 라는 내용이었는데, 정확히 따지고보면 나라라기보다 한 인물이 나라를 통치하는 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학살하였는가..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처음 알게된 사실.

흔히 가장 많은 학살을 한 최악의 지도자를 말해보라고 하면 자연스럽게 '히틀러'를 떠올리게 되는데, 알고보니 히틀러보다 더 극악한 인물이 있더군요.


아래 내용 간단히 보시죠.


중국의 티베트, 위구르인 대학살


여성들은 남편이 죄를 인정하지 않으면 그 눈앞에서 강간당했다.
또한 남편들은 사람들 앞에서 아내와 성교하도록 강요당하는 경우도 있었고,
그 대부분이 처형당했다.
그리고 아내와 딸은 중공 병사들에게 던져졌다.
비구니도 이 폭력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알몸이 된 스님은 비구니와 성교하도록 강요당했다.
승려의 대부분은 처형당하고 비구니는 중공 병사들의 먹이가 되었다.
사방에서 여성은 강간, 그것도 여러 번 범해진 끝에 살해됐다.
 
('중국은 어떻게 티베트를 침략했나' 140 페이지)
 
경건한 불교 국가 티벳의 지도자인 승려들이 살생을 금지했다.
부처님을 경배하고 있으면 평화는 유지된다” 고 주장하며 저항을 금지했지만
그 결과 티베트는 지옥이 되어 버렸다.
인도, 유엔에 호소했지만 인도는 움직이지 않았다.
국제 사법 재판소는 중국의 티베트 침공은 침략이다 라고 인정했지만, 그 뿐이었다.
 
95%의 수도원이 파괴되고 120만명의 티베트인이 학살되었다.
 
"티베트 학살”
 
1959년 3월 티벳의 수도 라사에서 개혁 개방의 이름으로 인종 청소가 시작
살육 · 파괴 · 약탈 · 강간이 이루어졌다.
 
15만명의 승려와 비구니는 공개 학살에 의해 1400명으로 감소했다.
스님은 도르래를 사용해서 불상의 무게에 의한 교수형
비구니는 5만 볼트의 전기 충격기를 성기에 넣어 감전사시키고
시체는 벌거벗긴 채로 길거리에 버려졌다.
 
생존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부모의 시체앞에서 아이에게 춤추게 하고
인민 해방군은 웃으면서 총살했다.
군사 행동뿐 아니라 개인적으로, 또한 고의로 살해한 것이다.
그들은 총살 당했을뿐만 아니라 죽을 때까지 고문당하거나 산채로 구워졌다.
혹자는 생매장당하고, 내장을 제거당해서 죽었다.
이러한 살인 행위는 모두 공중의 면전에서 이루어졌다.
피해자와 같은 마을 친구들, 이웃들은 그것을 구경하도록 강요당했다.
 
중공은 불교를 믿는 티베트는 야만적이라고 규정하고 해방한다라며,
1959년에 침략해 120만명을 학살했다.
 
많은 티베트인은 팔다리를 절단당하고 목이 잘렸고 뜨거운 물을 뒤집어쓰고
말이나 차로 질질 끌려다니다 죽었다.
여성들은 반복적으로 강간당했다.
중국 군인들은 승려와 비구니의 성교를 강요했다. 거부하면 팔을 잘랐다.
중국 병사들은 티베트인의 시체위에 대소변을 싸고 그 위에서 춤을 췄다.
 
1959년 노동 개조소에 수용된 1만 3 천명 중에서 4년 후까지 살아남은 것은 불과 60명이었다.

음식은 거의 주지 않았고, 사람들은 잡초, 돼지의 먹이, 바퀴벌레를 먹었다.


보기만 해도 눈쌀 찌푸려지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간단히 정리한 분이 있더군요.


1893년 12월 26일에 태어나 1976년 9월 9일에 사망한 중국의 공산주의 혁명가로 불리는 마오쩌둥은 역사적으로 볼 때, 히틀러보다도 더 극악한 인물로 칭해도 전혀 문제될 것이 없어 보이더군요.


잘 몰랐던 사실이라 본문에 소개된 '중국은 어떻게 티베트를 침략했나' 라는 책은 검색해도 나오지 않던데, 구해서 읽어 보고 싶네요. 다른 역사서나 마오쩌둥에 대한 책들을 좀 찾아봐야겠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게시물을 읽었다가.. 마음이 안좋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모아봐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