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모델에 다양한 이미지 작업을 하여 특정 브랜드나 상품, 서비스 등에 대한 이미지를 전달하는 해외 디자이너가 운영하는 MIKE ROSHUK 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 구글 크롬, 사파리 등의 웹 브라우저를 여성화하면 이런 느낌일 것이다라며 예쁘고 몸매 좋은 여성 모델을 등장시킨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과연 각 브라우저는 어떤 모습일지, 함께 보시죠!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BLUE SCREEN OF DEATH' 라는 부제까지 붙여줬군요 ㅋㅋ 파이어폭스는 섹시한 불여우의 모습을 사파리는 이름 그대로 떠오르는 사파리의 모습을 넷스케이프와 오페라 모두 이름과 관련된 연출을 하여 모델분들 사진을 찍어뒀습니다.

 

그나저나 구글 크롬은... 사이버 여전사군요. 아무리 크롬이 금속을 뜻하는 단어라지만, 여성 모델에게 금속을 입혀서 촬영하려고 했다면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서였을까요?

(CG 처리해도 됐을텐데 ^^;)

 

 




Posted by 모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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