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를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느꼈을까? 뜬금 없이 영화 <아비정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늘 사람들의 이야기에 경청하게 만들고 질문하게 만드는 작품 중 하나이다.

 

영화 속 명대사 열한 번째.

 

 

 

1990년 4월 16일 오후 3시, 우린 1분 동안 함께 했어..

난 잊지 않을꺼야. 우리 둘만의 소중했던 1분을,

이 1분은 지울 수 없어. 이미 과거가 되었으니..

이제 오후 3시만 되면 넌 나를 생각하게 될거야...

-아비정전-




Posted by 모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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